국기원은 반대와 찬성에 대한 여론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하지요? 특심에 대해 찬성하는 여론몰이를 벌이고 있는 느낌이 있다고생각되지 않나요?
모 단체에서 일련의 현상이 발견되고 있습니다.문대성 의원이 국기원 정책을 비판했던 발언을 두고, 모 단체에서 퇴진을 운운하고 있답니다.
모든 것은 명분이 있어야 합니다. 명분도 없는 일을 강행하는 건 오만입니다. 국기원 이사회는 올바른 판단해주세요.
배규태 11.08. 23:12
국기원 입장은 찬반 여론을 추이한다고 발표했네요.
그래서인가요? 모 시민단체에서 문대성 의원이 국기원에 대해 비판한 내용을 두고 국기원 모독 등을 운운하며 국회의원 퇴진운동을 벌이겠다고 하는군요.
이것이 혹 국기원이 생각하는 찬반여론을 살피자는 것은 아닌가요? 내가 생각하기엔 문의원의 국기원에 대한 비판이 전혀 문제될것이 없던데...
허탈 11.06. 04:31
중요한 건 이 심사가 전국각시도협회에서 발단이 된 것이라고 하니 정말 화가 치밀어오네요. 우리를 지켜야할 가장 가까운 협회에서 이렇게 요청했다고 하면 우리는 누구를 믿고 따라가야 하나요? 시도협회의 발상에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임관장 11.06. 01:10
한마디로 특심은 태권도의 위상과 근간을 흔드는 발상입니다...
백의전사 11.05. 21:39
이사람들은 강행할것입니다.
시간을 조율할뿐 포기하지 않을것입니다.
이 심사가 통과되면 태권도는 끝납니다.
세계에서도 올림픽에서도 그누구도 설득하지 못할것입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머지않아 그렇게 되겠지요.
그래서 막아야 합니다.
손박사님같은분들이 앞장서주셔야 합니다.
휴___ 11.05. 20:56
그나마 다행이네요. 계속진행하면 어쩌지 하며 마음 졸이고 있었는데... 잘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