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바쁘다. 학교 수업, 학원, 숙제에 친구 관계까지. 어느새 웃음을 잃고 예민해진 아이를 보며 걱정하는 부모들 사이에서,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볼 수 있는 태권도장’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용두리에 위치한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관장 손상선)’은 단순한 무도 수련이 아닌, 아이의 마음 성장과 인성 교육을 함께 실천하는 도장이다. 이곳이 특별한 이유는 다음 다섯 가지에서 찾을 수 있다.
첫째, 부부가 함께 운영하며 아이의 성향과 기질을 세심하게 파악한다.
부부 지도진이 아이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이해하며, 정서적 공감과 맞춤형 지도를 실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여학생들이 일반도장에 비해 많은 편에 속한다.
둘째, 공부로 지친 아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다. 태권도 수련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아이들이 다시 활력을 되찾고 밝아진다. 그래서 운동이 끝난 후 도장문을 나서는 아이들의 표정과 목소리는 밝고 힘차다. 신학기 스트레스로 약해진 아이들에게 활력의 장소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셋째, 자기주도적인 수련을 통해 자존감과 성취감을 키운다. 아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과정에서 자존감과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아이들 교육에서 자발성의 원리를 강조하며 지도하는 부부 지도자는 독립심을 어릴적 부터 습관화 시키는게 중요하다고 말 한다. 학부모들의 반응이 뜨겁다.
넷째, 용기와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작은 성공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큰 목표에 도전하는 힘을 키운다. 태권도 수련을 통하여 더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고 한다. 아이들 교육에서 중요한 영역에 속한다.
다섯째, 따뜻한 사랑과 미소로 아이를 맞이한다. 실수하거나 지쳐 있는 아이에게도 항상 따뜻하게 다가가며, 도장은 ‘마음이 쉬는 곳’으로 자리잡고 있다. 결국 아이들 교육의 근본적인 원리는 '사랑'이다. 이러한 사랑이 전제되지 않은 지도는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지도로 인하여 학부모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다. 그래서 신입수련생들은 기존 학부모들의 소개로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시기에 학부모들의 입소문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도장은 다 이유가 있다.
한편, 손상선 관장은 지역 내에서 인성 중심 교육 철학을 실천하는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부모의 신뢰와 높은 재등록률이 도장의 교육 철학을 증명하고 있다.
📍 도장 정보
도장명: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
관장명: 손상선
주소: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용두리 238
전화: 031-652-0700
아이의 성장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하지만 좋은 교육 환경은,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에서 몸과 마음이 함께 자라는 경험을 시작해보자.
저작권자 (c) 한국스포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