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의 특별심사는 태권도의 근간을 뒤 흔드는 것이다.
이제 민초들은 우리의 생존권 사수와 권익을 위해 몸으로 행동해야할 시기다.
그 동안 참아온 결과들이 이것이라면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그 동안 예를 중히 여기며 국기원을 존중해 온 것이 이 결과라면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될 시점이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위해
우리는 태권도 제자들을 위해
한 점 부끄럽지 않는 역사를 만드는 일에
동참해야할 때다.
말로만
생각만으로 머물러 있다면
이는 우리의 아픔이 더욱 가중된다는 점을 감안하여
너 나 모두 일어서야할 때다.
참여하고
일어나야한다.
태권도민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