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3일, 국기원에서 특별심사 응시 접수공고 후, 태권도인들의 저항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내용인즉, 승단의 기회를 놓친 사람에게 일정의 교육이수 후 해당기간이 지난만큼의 단을 볼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는 것이다. 1단이 6 단, 3단은 7단을 볼 수 있고 5단은 9단을 볼 수 있는 자격부여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신성환 관장은 "개가 웃을 일이다"고 하였고 김창식은 "10월 30일 집회를 실시한다"고 하였다(무카스).
얼핏생각하면, 태권도가 일반 타 무술과 다른점이 뭔가? 라는 의문을 갖게한다. 그리고 정직하게 기간을 지키며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어떻게 이 상황을 교육해야할지 고민이 아닐 수 없다. 누구를 위함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함을 개선하기 위해서 일선민초들이 일어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아픈데도 아프다고 말 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가 더 큰 아픔이 올 수 있음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바라건데, 국기원호는 누구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존재하는 기관이 되지 않기를 소원한다.
2015년 10월 28일
발행인 손성도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