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장경영에서 SNS활용을 못하면 이제 시대에 뒤 떨어진 지도자로 취급받는다.
특히 스파트폰이 일반화 되면서 고객들은 폰을 통해 모든 정보를 확인하고 결정하는 역할에
익숙해지고 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태권도장을 검색하고 결정하는 것이 자연스런 일상이 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도장의 경영 전 영역에 걸처 SNS를 통한 쌍방 소통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함으로 인해 10개월만에 신규수련생 180명을 모집한 도장이 있다(12월 6일 사례발표).
SNS로 할 수 있는 내용
1. 가정통신 영상(지면 통신문은 없어짐)
2.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내용(수련기간 연장)
3. 도장교육의 신뢰성 상승(교육의 절대가치인 교육의 질적 우월성 추구)
4. 도장홍보
5. 도장경영 악제 해소방법론
6. 가정내 수련방법
7. 온 가족 태권도화
8. 퇴관생 복관, 결석생 유도, 기타
9. 귀 태권도장 선택 결정 시스템 완비
10. 기타
이러한 내용들은 시스템화 되어 있어야 한다.
고객을 발로 찾아나서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고객 스스로 찾아오는 시스템 마련은 대세다.
위 내용은 모두 가능하다.
고객을 가리치려 들면 고객은 반발한다.
그러나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면 도장 지도자의 신뢰가 향상된다.
향상된 신뢰는 도장 인지도와 함께 상승되어 수련생 창출과 수련기간 연장으로
이어지게 된다.
특히
신규수련생 창출은 아주 간단한 영상 한 편으로 가능하며
무엇보다 고객들에게 "태권도를 가지고 놀게 하라"에 부합된
홍보를 할 수 있어 좋다.
도장경영, SNS는 선택사항이 아니다.
이제 그 사용에 있어 시스템으로 전화되고 있는단계다.
앞서가는 도장을 흉보는 시간보다
직접 찾아가서 한 수 배워보는 것이
진정한 자존심이다.
제자를 위해
지도자 자신을 위해
가족을 위해...
2015년 11월 20일
허탈한 마음으로 데스크에 앉아서....
손성도 박사 씀